종이 빨대도 결국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것 아닌가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종이 빨대를 사용하는데요. 근데 종이를 만드려면 결국 나무를 잘라야하고 그것을 가공하고 뭐하고 하면 결국 이것도 환경 오염이 되는 것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플라스틱을 활용한 것 보다는 환경오염을 덜 일으키구요,, 그나마 나무를 자르는 게 나으니까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환영을 헤친다면 벌목을 할 규모도 제한하고 나무를 더 심는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같은 생각입니다 그냥 보기에는 플라스틱 빨대 보다 종이 빨대가 더 친환경 적이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종이를 만드는 주재료는 나무이고 종이빨대를 많이 사용할수록 더 많은 나무를 베어야 하니 종이 빨대라고 해서 친환경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일차원 적인 생각으로 플라스틱은 나쁘고 종이는 썩으니 좋다 그거 같습니다

  • 종이빨대를 만드는 과정에서 펄프를 만드려면 목재가 필요하여 나무가 필요하며, 이를 가공하기 위해서는 화석 연료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종이빨대를 만드는데도 환경 오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플라스틱보다 분해 속도가 빨라서 환경친화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 맞습니다. 종이도 환경에 영향을 주죠 썩는 플라스틱이 나와야되는데 있긴한데 적용의 어려움을 겪고 있죠 투명하게 만들수 없는 점등... 그래도 오래걸리는 점등... 현재로서 최선이 종이니까 그런거지 앞으로는 더 좋아질겁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플라스틱보다는 낫다고해서 종이 빨대로 대체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은 스테인레스 빨대가 나와서 저희집도 스테인레스 빨대를 사용중인데 지속적으로 사용가능하고 사용감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종이 빨대도 생산되는 과정에서 일정한 환경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나무를 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나무를 베어야하고, 가공 및 생산과정에서 에너지 및 자원을 소비합니다. 또한 폐기되는 과정에서도 일정한 환경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 빨대는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보다는 자연 분해되는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 환경 부담이 적을 수 있습니다. 종이 빨대 사용은 환경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대안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