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환영 약사입니다.
빈 속 과음 및 구토로 실신 증상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술은 간에서 당을 만드는 과정을 억제하기 때문에 저혈당 증상 생기기도 합니다.
특히 빈 속 음주는 당뇨 환자에게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주가 혈압, 맥박에 영향을 주거나 구토로 인해서 탈수 증상이 나타난 것이
추가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실신까지 가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아서
증상이 다시 나타난다면 추가적으로 심장, 혈압, 혈당 관련 검사가 필요합니다.
빈 속 음주, 과음 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