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제주도면 OT 참석이 애매하시네요
개강일 근처라면 그냥 올라가면 될텐데 그것도 아니니 시간, 돈을 투자해야 되는 상황이네요
일단 OT의 장점은 말씀하신게 전부입니다
친구 사귀기 좋다라는거죠
OT를 통해 개강하기 전에 동기들과 어울릴 수 있고 선배들과 인사를 할 수 있다 정도입니다
근데 저도 사실 OT는 안갔습니다
집도 그렇게 멀진 않았지만 무조건 가야하는 것도 아니고 친구는 뭐 개강해서 사귀면 되는거니까요
OT가서 얻어올 게 많다면 가겠지만 저는 딱히 얻을 건 없다고 봅니다
질문자님 상황이라면 저는 고민하지도 않고 그냥 결정했을겁니다
안가는 걸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