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원룸 화장실 흡연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이제 이사 2주차인데 자취방 화장실 흡연하는 사람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 받고 폐암 걸릴 거 같은 기분 탓이 들어요
화장실에서 주기적으로 아침 저녁 흡연하는데 집주인분도 경고를 하시고 계단에 안내문도 붙여놨는데 계속 담배냄새가 아침마다 올라오니까 기분도 심리적으로도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주변에 말해도 “집주인한테 말해” 밖에 답이 없고 어떻게해야할지 저 자신도 모르겠어서
화나서 글쓰네요..
처음엔 환풍기를 켜서 화장실 말리는 것 때문에 냄새가 나나 싶었는데, 그 분은 환풍기를 켜고 담배피는지
저는 환풍기를 끄고 살아도 아침, 퇴근 후 저녁 되면 화장실에 담배냄새가 가득차요
어떤분인지 그분의 미래 가족과 자식은 꼭 흡연을 돌려받았으면 하는 악한 마음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