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목욕탕을 갔는데 스마트폰을 들고 들어와 영상을 보는 사람이 있단데 이런건 목욕탕 사장에게 말을 하면 제지할 수 있나요?

아들과 목욕탕에 갔는데 열탕에 앉아서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사진을 찍지는 않는 거 같아서 별말 하지 않고 그냥 다른 곳으러 이동했는대요. 이런것도 업장에 말하면 하지 못하게 강제할 수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목욕탕에 스마트폰을 들고 들어가는 경우 신경이 쓰신다면 목욕탕 관리자 분에게 말씀드려서 조치를 받으시는것이 아무래도 좋을거 같습니다. 실제로 다른 분들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목욕탕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영상을 본다고 해서 법적으로는 제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도의적으로 기분이 나쁘면 목욕탕 사장님에게 말씀을 드려서 제재를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사장님도 강압적으로 할 순 없고 양해를 구해합니다. 진짜 동영상을 찍은 거 같다고 하면 합의하에 핸드폰 확인해야 되는데 그것도 핸드폰 소유자가 거절을 하면 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보는 행위를 보면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으면 그냥 본인이 나가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목욕탕 등 예민한 공간에선 촬영 여부를 불문하고 촬영 가능성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경 쓰일 수 밖에 없죠.

    그런 공간에선 불편함을 관리자에게 얘기해도 정당한 이의제기 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목욕탕 사장에게 불편하다고 말해보시면 아마 반영해주실거에요. 근데 탕 안쪽이 아니라 바깥에 머리말리는 곳(락커있는곳) 이라면 제지 못하실 수도 있어요

  • 목욕탕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들어와서 영화를 보는건 조금 심한것 같습니다. 미리 동영상을눌러놓구 왔는지 알수도 없구요. 기분 나쁘셨을 듯 합니다.

    주인분에게 말씀드려야 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