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영상을 본다고 해서 법적으로는 제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도의적으로 기분이 나쁘면 목욕탕 사장님에게 말씀을 드려서 제재를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사장님도 강압적으로 할 순 없고 양해를 구해합니다. 진짜 동영상을 찍은 거 같다고 하면 합의하에 핸드폰 확인해야 되는데 그것도 핸드폰 소유자가 거절을 하면 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보는 행위를 보면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으면 그냥 본인이 나가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