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물어본다는 것은 어디 출신인지, 어느 지역의 문화를 접하고 살아왔는지를 알고 싶은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태어나서 어느 지역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랐는지를 말하면 될 듯 합니다. 남원에서 태어났지만, 유년시절과 초중고 학교는 울산과 영암에서 나왔다고 말하면 될 듯 합니다.
고향을 어디라고 말할지 고민이 되시겠지만 사실 여러 곳에서 자라셨고 그만큼 다양한 경험이 있으니 어느 곳이든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시면 될 것 같아요ㅋ 어릴 때 살았던 곳이나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선택하셔도 좋고요ㅎㅎ 중요한 건 본인에게 의미 있고 편한 곳을 고르시는 거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시면 될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