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대부분 스마트폰 GPS앱을 사용하지만 여전히 종이 지도를 가지고 등산하는 사람들도 일부 존재합니다.
지도 읽기에 익숙하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예전의 산악인들은 이렇게 다녔고 지금도 여전히 지도와 나침반으로 길을 찾는 훈련을 합니다.
위성신호가 없거나 전자기기가 고장나거나 시스템이 먹통되는 경우에도 길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알4.
전자기기만 믿고 있다가 전원이 꺼지거나 통신이 끊기면 바보되지는 말아야죠.
전문 산악인이나 특정 직종에서는 종이 지도 읽기 능력은 여전히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