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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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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 버섯칼국수는 언제부터 먹었던 음식인지 궁금합니다.

칼국수하면 대부분 맑고 투명한 국물이 많고 강릉쪽에서는 고추장 베이스인 장칼국수가 유명한데요.

그러면 얼큰 버섯칼국수는 언제부터 먹었던 음식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칼국수는= 조선 시대부터 먹었던 전통 음식

    과거: 소박한 밀가루 면과 간단한 국물(멸치, 다시마 등)로
    만들어진 음식이었으나

    지역별로 다양한 변형이 생기기 시작함

    버섯= 전통적으로 한식에서 건강식 재료로 사용하였다

    -향과 맛이 뛰어나 칼국수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었어요

    현대)

    1980~1990년대: 한국 외식업계에서 매운맛 열풍과 건강식 트렌드가 결합되며

    버섯을 활용한 칼국수가 대중화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친환경푸드가 열풍이 불 때

    건강식이 히트를 치며 버섯+칼국수의 조합도 몰리기도 함

    숙취,해장용으로도 남녀노소 가릴 것없이 많이 보급되기도 한다

  • 안녕하세요

    얼큰 버섯칼국수는 아주오래된 전통음식은 아니구요 한 40년전 서울의 등촌동이라는 동네에서 가정집 개조한 식당에서 팔기시작했는데 입소문이 퍼져서 유명해지기 시작했죠~

    그래서 지금도 얼큰버섯칼국수를 검색하시면 등촌칼국수라고 많이 나올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돼셨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얼큰 버섯칼국수 같은 경우에는 아주 옛날부터 원래 있었던 메뉴입니다 그렇지만 요즘 프랜차이즈라든지 강원도 등등 이런 곳에서 음식점들이 한두 군데 하면서 입소문했던 겁니다 버섯칼국수 자체가 엄청 인기도 많고 우리나라 입맛에 엄청 잘 맞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