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상 스캠이라고 단정짓기는 매우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개발중인 블록체인 프로젝트들 중 그 어느 것도 완벽하게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블록체인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아직 블록체인 기술인 완전히 않으며, 암호화폐의 활용 또한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본연의 기능을 모두 사용했다고도 볼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블록체인 기술의 표준이나 성공한 사례가 없는 상태이므로 어떤 기준(롤 모델)에 의해 개발되고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제도나 가이드라인이 아직 마련되어 있지 못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현재 잘 개발되고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도 언제 계획이 변경되거나 개발이 취소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텔레그램 공식방이나 블록체인 관련 전문 미디어 같은 다양한 매체와 커뮤니티를 통해 해당 블록체인의 기술적 가능여부와 질의응답을 통해 어느정도는 구분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특히 기술적 사항보다는 수익적인 부분만 강조하여 설명한다면 100% 스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페이스북 같은 누구나 알고 있는 기업이 아니라면 실제 구동하는 댑(DApp) 같이 증명할 수 있는 수단과 세부적인 개발 계획 여부를 통해 스캠여부를 구분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현재까지 스캠여부를 판단하는 사이트나 기준은 없기 때문에 블록체인에 관심있는 분들은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