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석이 잇몸을 직접 밀어내는건 아니고요 치석이 쌓이면서 세균이 번식해서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 염증때문에 잇몸조직이 파괴되고 뼈까지도 손상을받게되면서 잇몸이 내려앉게되는거라고봅니다 그리고 치석이 있을때는 염증으로 잇몸이 부어있어서 치석을 감싸고있는 상태였는데 스케일링으로 치석을 제거하고나면 부기가 빠지면서 원래 손상된 잇몸의 모습이 드러나게되어 마치 갑자기 잇몸이 내려앉은것처럼 보이게되는거예요 결국 치석자체가 잇몸을 누르는게 아니라 치석으로인한 세균감염이 잇몸조직을 서서히 파괴시켜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치석이 잇몸을 물리적으로 밀어내는 건 아니고요, 치석에서 나오는 독소가 잇몸에 염증을 일으켜서 잇몸과 잇몸뼈를 서서히 파괴시키면서 내려앉게 만드는 거랍니돠ㅠㅠ 스케일링 하고 살펴보면 빈 공간처럼 보이는 건 원래 염증으로 내려앉은 잇몸 자리에 치석이 빽빽하게 차있었는데 그게 제거되면서 드러난 거라 치석이 있을 때부터 이미 잇몸은 망가져 있었던 거라네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