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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형 메모리 가격 추세는 어떤가요?

메모리 가격이 치솟는 세계적 추세에 따라 최신 기종인 DDR5 가격이 많이 올랐을것이리는건 알수 있는데, 그렇다면 한철 구형 기종인 DDR4 가격은 어떤가요?

그리고 인텔 10세대 정도의 PC 부품의 가격 추세는 또 어떤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6년 현재 메모리 가격은 DDR5와 DDR4 모두 높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DDR5 16 GB 단품은 약 30만~37만 원, 32 GB 키트는 46만~70만 원 정도입니다.

    DDR5는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공급 부족 때문에 여전히 고가입니다.

    DDR4 16 GB 키트는 약 12만~17만 원, 32 GB 키트는 22만~39만 원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구형 DDR4도 생산 감소와 수요 영향으로 예전보다 가격이 많이 상승했습니다.

    인텔 10세대 PC 부품 역시 생산 종료와 중고 시장 변동으로 가격 안정이 어렵습니다.

    DDR5는 비싸고 DDR4도 한때 저렴했던 시절보다 가격이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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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ddr4라고 해서 다를 거 없습니다.,

    지금 처음 메모리 부족 사태가 생기고 나서 오른 램이 ddr5 와 ddr4입니다.

    만약에 ddr5 16기가 기준으로 30만원정도 하고 ddr4도 20만원대 초반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ddr4도 비싼 것은 마찬가지이고 현재 가격의 영향을 받는 ssd와 램 그리고 하드디스크, 그래픽 카드를 제외한 ㅂ품들의 가격은 크게 오르지 않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