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변기 뚜껑을 안 닫고 물을 내리고 변기 안에 세균이 얼마나 높이 날아 오르나요??

변기 뚜껑을 안 닫고 물을 내리고 변기 안에 세균이 얼마나 높이 날아 오르나요?? 물에 의해서 밖으로 나온다는데 그래서 닫고 물을 내리라고 하던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변기를 닫고 물을 내리라고하는 것은 말씀 주신것처럼 세균이 밖으로 나오기 대문입니다. 그래서 세균이 밖으로 나와서 옮기지 않게 닫고 내리라고 한 것입니다. 보통 물을 내리고 세균이 높게는 6M까지는 솟아 올라 간다고 합니다.그래서 꼭 화장실 가시면 변기를 닫고 물을 내리시는것이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연구에 따르면 변기 뚜껑을 열고 물을 내리면 세균이 포함된 미세한 물방울(에어로졸)이 최대 약 1.5m 높이까지 날아오를 수 있습니다. 이 입자들은 공기 중에 수십 분간 떠다니다가 칫솔, 세면대, 수건 등에 내려앉을 수 있어 위생상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물을 내리기 전에 뚜껑을 닫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세균 확산을 줄이는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변기 물을 내릴 때 물살 때문에 ‘에어로졸’이라고 하는 아주 작은 물방울이 공기 중으로 퍼지면서 세균이 함께 떠오른다고 합니다. 뚜껑을 열어두면 주변 세면대나 칫솔, 수건까지 오염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고요. 실험에서는 최대 1~2m 정도까지 퍼지는 경우도 확인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이나 공공시설에서도 변기 뚜껑을 닫고 물 내리기를 권장한다고 합니다. 큰 불편한 행동도 아니니 위생 생각하면 습관처럼 닫고 내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 같습니다.

  • 변기 뚜껑을 닫지않고 물을 내리면 물이 사방팔방으로 튀면서 안에 있던 내용물들이 나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내릴때에는 뚜껑을 닫고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