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미국의 여성작가 펄벅은 한국이 왜 고상한 국민이 살고 있는 나라라고했나요?
우리나라가 조선말에 정말 정치적으로도 혼란하고 헐벗고 굶주리고 있었을때 미국의 여성작가 펄 벅은 한국을 고상한 국민이 살고 있는 보석같은 나라라고 했는데요. 그녀는 우리 국민의 어떤 점을 보고 그렇게 말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자연과 사람이 한뿌리임을 알고 봄철 씨앗을 뿌릴때 세개씩 뿌렸는데
하나는 하늘(새)에게, 하나는 땅(벌레)에게, 나머지 하나는 나에게 , 서로 나눠먹는 것을 행했고, 소가 힘들까 짐을 덜어주는 배려 등 깊고 넓은 배려에 펄벅이 감동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