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에서도 자동 화면 분할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수동으로 창 크기를 조절하지 않아도, 마우스로 창을 화면의 좌우나 모서리로 끌면 자동으로 반반 정렬됩니다.
이 기능은 윈도우의 ‘스냅(Snap)’ 기능이며, 설정 → 시스템 → 멀티태스킹에서 ‘창 정렬(Snap windows)’ 항목을 켜면 활성화됩니다. 이후 창을 왼쪽 끝이나 오른쪽 끝으로 드래그하면 자동으로 절반 크기로 분할되어 붙습니다.
단축키도 있습니다.
윈도우 키 + 방향키(←, →)를 누르면 해당 방향으로 창이 자동 분할됩니다.
이렇게 하면 스마트폰처럼 자동 반반 분할이 가능하고, 필요에 따라 4분할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