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바이러스는 열때문에 여름에는 증식이 덜하고
겨울에 더 전파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는 사실 완전 고온이 아니면
사라지지 않는다는 얘기도 거론됐던 걸 보면
완전 믿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단순히 생각해보면 이번이 심해진 게 당연합니다.
1. 기간이 점점 지날수록 이 상황에 적응한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심각성에 대해 무뎌짐.
2. 지쳐서 돌아다니거나 사람들과의 접촉.
3. 실내에서 노는 일이 많아짐.
4. 변이바이러스로 인해 감염시간이 빨라짐. (변이바이러스의 등장은 예견된 일이었음)
개인적으로 깨달은 것은 저는 3개월에 한번씩은
목감기,코감기,발열 증상이 항상 있었는데
1년 2개월동안 마스크 잘 쓰고 손 잘 씻었더니
감기 한번 걸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개인의 위생 문제죠.
가장 중요한 점은 사람들이 소수로 만나고 차단된 공간에서 모인다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데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염은 사람과 사람간의 접촉에서 오는게 원인입니다. 갇힌 공간이든 소수인원이든 그 상황이 반복되면 전염되는건 당연한 수순이죠.
한 명만 걸리더라도 이사람 저사람 만나면 전염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걸리는 사람도 많아지니까요.
필요한 접촉(가족) 외에는 다른 사람과 마스크 벗고 접촉하는 일이 없어야 줄어들 수 있습니다.
기간이랑은 관계없이요 ㅎㅎㅎ
코로나바이러스로 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길 바래요!
모두 이겨내고 마스크없는 세상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