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커피에 설탕과 크림 또는 프림을 함께 포장한 상품으로 믹스커피라고도 부릅니다. 한국 사람들의 고된 일과와 함께하는 동반자 보통 일하기 전에 한잔 점심먹고 한잔 마십니다. 달달한 맛에 홀짝홀짝 마시기 좋습니다. 한국이 원조이고 1976년 동서식품이 개발하였으며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물에 타서 먹을 수 있도록 봉지에 넣은 믹스 커피를 동서식품에서 1976년에 최초로 개발 하였습니다. 1980년대까지는 큰 인기를 끌지 못하다가 90년대 부터 편의성이 강조 되면서, 판매율이 증가! 90년대 초반에는 서울, 부산 근교 대도시에만 맥심을 공금 하고, 타 지역은 파우치 형식 커피를 공급 했으나, 포장 설비 기계를 확대 하면서, 전국구 단위로 공급! 세계적 수준의 공급량과 퀄리티를 만들게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