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타일 사이의 찌든 때는 락스를 이용하면 되는데, 그냥 락스를 뿌리고 닦는게 아니라, 찌든 때가 있는 타일 사이를 화장지 또는 키친타월로 덮은 후 락스를 그 위에 충분히 젖어들게 뿌린 후 2시간 정도 기다렸다가 화장지를 떼어내면 찌든 때가 모두 녹아 화장지에 스며든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오래된 때라면 좀 더 기다렸다 떼시면 되는데, 자기 전에 락스 뿌리고 아침에 화장지를 걷어 내시면 됩니다.
그 외에 얼룩진 타일을 청소하시려면,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을 2:1의 비율로 섞은 후 욕실바닥에 뿌려준 다음 솔로 박박 덖아주시면 물때와 곰팡이가 동시에 제거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