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이 알기에는 여러가지 지표를 모두 알기 힘들지만 쉽게 설명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맨 아래 사진에서 코 끝과 턱 끝의 연조직을 연결했을 때 그 선을 기준으로 입술이 얼마나 튀어나왔는지 기준으로 판단하기도 합니다. 현재 계측점이 정확히 찍혀 있지 않으나 상악에 비해 하악이 발달 한 것은 맞습니다.
다만 주걱턱이라고 하기에는 심미적으로 턱이 많이 나와 있지 않아 양악을 하거나 교정의 필요성은 특별히 많지 않습니다. 교합도 좋아 보이구요.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