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중동의 아랍의봄 (민주화운동)이 튀니지에서 퍼지자 시리아도 그여파가퍼져 독재정권을 타도하고자 시리아 시민들이 시위를하는데 이것을 시리아정부군이 과잉진압해 사상자가 나타나면서 시리아 시민들도 무장을하고 이를 이용하려는 서방의 무기지원까지 겹치면서 혼돈의 카오스가 됬습니다. 시리아에는 서방국가와 터키 러시아 미국(지금은발땜)이 개입한상황이고 시리아 반군과 시리아 정부군 그리고 IS의 후신 테러조직들과 반정부단체가 판을 치는 혼돈의카오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