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철에 이혼율이 높다고 하는데 통계적으로 맞는 말인가요?

한해 중 가장 더운 여름철에 이혼신청을 하는 부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난다고 하는데요,정말 6~8월 사이에 이혼률이 높다고 합니다. 정말 사실인지 궁금하구요, 이유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는 연말 연시가 부부간에 갈등을 겪는 시기 라고 인식 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무더운 여름철 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여름철 햇빛이 많아지면서 뇌 화학 작용에 변화가 생기고, 이로 인해 감정이 격해지며 독립적인 삶을 갈망하게 될 수 있다고 하는 연구 분석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 아 맞습니다 실제로 여름철에 이혼율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보통 6-8월 사이에 이혼신청이 많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더위로 인한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인것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짜증도 많이 나고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도 늘어나다보니 부부간 갈등이 더 심해지는듯합니다 그리고 여름휴가철에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의 문제점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되는것도 있고요 아이들 방학으로 인한 육아스트레스도 한몫하는것 같습니다.

  • 더운 날씨엔 짜증도 늘고, 서로 부딪힐 확률이 높아지죠.

    여름방학, 휴가 등으로 가족끼리 붙어있는 시간이 평소보다 훨씬 많습니다.

    평소엔 안 보이던 갈등이 폭발합니다.

    여름에 이혼률이 좀 올라가는 경향은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눈에 띌 정도로 여름에 이혼율이 높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