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짜장라면을 꽤 잘 끓이는 편입니다 혹시 물 끓이고 중간에 물을 버리는건 아니시죠? 그렇게 할 경우 건더기 스프가 같이 날아가기떄문에 비추천합니다. 저는 1개부터 3개까지는 아주 이상적으로 끓이는 편인데요. 1개는 300 2개는 550 3개는 700정도의 물을 넣어서 끓이며 절대 물을 붓지 않습니다. 혹시 물이 모자라서 너무 쪼글어들면 맛이없으므로 정수기로 여분의 뜨거운 물을 준비하곤 합니다. 그래서 모자라서 중간에 넣어서 비비면 되구요. 거의 다 끓였다 싶을 떄 기름넣으면서 치즈도 한개 넣어주면 훨씬 맛있께 끓일수있어요. 물기가 어느정도 촉촉하게 있어야 정말 맛있께 먹을수 있어요 너무 끓여서 말라비틀어지면 정말 맛이 없으니 물조절 잘 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