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라면 물 조절할때 노하우같은게 있는지 알수있나요?

오늘은 주말 아침이라서 밥을 해서 먹는게 귀찮아서 짜장라면을

끓여서 먹었는데, 역시나 짜장라면은 물을 맞추는게 가장 힘들고 어려운데,

물 조절을 잘해서 맛있는 짜장라면을 요리하려면 어떻게 물 조절을 해야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짜장라면을 꽤 잘 끓이는 편입니다 혹시 물 끓이고 중간에 물을 버리는건 아니시죠? 그렇게 할 경우 건더기 스프가 같이 날아가기떄문에 비추천합니다. 저는 1개부터 3개까지는 아주 이상적으로 끓이는 편인데요. 1개는 300 2개는 550 3개는 700정도의 물을 넣어서 끓이며 절대 물을 붓지 않습니다. 혹시 물이 모자라서 너무 쪼글어들면 맛이없으므로 정수기로 여분의 뜨거운 물을 준비하곤 합니다. 그래서 모자라서 중간에 넣어서 비비면 되구요. 거의 다 끓였다 싶을 떄 기름넣으면서 치즈도 한개 넣어주면 훨씬 맛있께 끓일수있어요. 물기가 어느정도 촉촉하게 있어야 정말 맛있께 먹을수 있어요 너무 끓여서 말라비틀어지면 정말 맛이 없으니 물조절 잘 하여주세요

  • 물 조절이 어렵다면 물을 버릴때 다버리지 말고 면수를 따로 덜어두세요

    비벼보고 퍽퍽하다 싶으면 남겨둔 면수를 추가하세요

    너무 면에 물을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버리겠다 생각하지 마세요

    최소한의 물은 있어야 촉촉하게 잘 비벼집니다.

    다 버리겠다는 생각하면 퍽퍽하게 비벼지더라공ᆢ

  • 짜바게티를 끓을실때는 물조정이 중요합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면이 어느정도 삶이지면 물을 2/3정도만 빼는 것이 알맞았던것 같습니다.

  • 짜장라면은 주말이면 생각나는게 나만은 아닌것 같아요 짜장라면 물조절은 스푼으로 8스푼정도 라고 나와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맞추기 힘든데요 저는 물을버릴때 컵에 국물을 조금 남겼다가 분말스프를 넣고 남긴 국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물조절을 하고 있어요 한번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눈치빠른 거북이입니다.

    일단 짜장라면을 끓일 때 설명서대로 끓이는 것이 가장 좋아 보이나 변형해서 끓여서 많이 드시는 거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물을 놓고 면을 삶다가 물이 어느 정도 남았을 때 스프를 넣고 같이 끓입니다

  • 짜장 라면은 일반 라면과 다르게 물을 버리고 조리합니다. 물을 버리실때 면수를 바로 버리지 마시고

    컵에 남겨 두신후에 비벼 주시다가 물을 너무

    많이 버렸다 싶으면 조금씩 추가 해주면 될꺼 같아요

  • 짜장라면의 물은 라면 면발만 끓인 후 버리기 때문에 특별한 물조절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물이 더 들어가고 덜들어감으로 인해 맛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서요

  • 짜장라면 물 조절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짜장라면 면 1봉지당 물 400ml가 적당합니다.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국물이 묽어지고, 너무 적게 넣으면 면이 퍼지지 않습니다.

    물 양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400ml로 시작하고, 맛을 보며 조금씩 늘리거나 줄이면 됩니다.

  • 노하우는 상황판단이요 물이좀많다싶으면 빨리버려야되는데 그냥 스프넣고 볶으면서 면불어나는거 두는걍우가 많아요 상황판단이 중요해요..어차피 볶으면서 물을 졸이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