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녀 중 첫째아이만 아기~유아사진을 많이 찍는 것은 옛말인가요?

저희 이모의 첫째딸인 외사촌 언니, 큰외삼촌의 첫째딸인 외사촌 언니 그리고 저는 형제자매 중 첫째인데, 공통적으로 아기시절 사진이 많습니다. 이모 첫째딸인 외사촌 언니는 남동생 2명, 큰외삼촌 첫째딸인 외사촌 언니는 남동생 1명이 있는 데 아기시절 사진이 적어요. 저희 여동생도 마찬가지에요. 요즘 부모님들은 첫째아이만 아기~유아사진 찍는 거 많이 줄어들었나요? 요즘에 첫째아이, 막내아이도 똑같이 아기~유아사진 많이 찍나요? 첫째아이 중심에서 모든 자녀 동등한 중심으로 변했나요? 저는 2000년대 후반부터 살아봐서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녀가 결혼을 하고 첫째 아이 낳는 경우 처음 경험하며 서툴기도 하지만 대부분 지극정성으로 키우면서 아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많이 찍으며 둘째나 세째를 낳아도 첫째와 똑같이 찍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해진 답은 없고 부모님 성향이나 추억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공통으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한 부모가 챙기면 다른 배우자는 챙기지 않는 경우도 있어 여러 조건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되는 질문 같습니다.

  • 첫째아이만 사진을 많이 찍는다!.

    글세요,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네요,다만 과거에는 사진을 찍는데도 돈이 들어서 첫째는 많이 찍고 둘째 부터는 적게 찍었을 수도 있어요,

    지금은 특별히 돈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닌데 차별할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