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추천해 드릴 작품은 tvN에서 방영 중인 언더커버 미쓰홍이에요. 박신혜와 고경표가 출연하는데, 90년대 여의도 금융가를 배경으로 한 위장 취업 로맨스라 그런지 시청률이 벌써 12퍼센트를 넘기며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어요. 복고풍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분명 재미있게 보실 거예요.
복수극을 좋아하신다면 붉은 진주를 빼놓을 수 없죠.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았는데, 박진희 배우의 압도적인 연기력 덕분에 시청률이 꾸준히 오르고 있어요. 몰입감이 엄청나서 한 번 시작하면 멈추기 힘들다는 평이 많습니다.
조금 더 가벼운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스프링 피버를 추천해요. 안보현 주연의 수목드라마인데, 청춘들의 성장을 다룬 따뜻한 이야기라 2049 시청률이 아주 높게 나오고 있어요.
이 외에도 OTT에서는 메이드 인 코리아가 글로벌하게 인기를 끌고 있고, 감성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우주를 줄게도 매니아층이 탄탄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