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은 종교나 신분을 떠나 모두가 죄를 짖고 살고있습니다.
종교적인 기준으로 간단한예로 아름다운 사람을 보고 나쁜생각을 하는것조차 죄악이 됩니다.
실행에 옴기지 않더라도 말이죠.
나로 말미하지않고는 구원을 받을수 없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이죠.
그래서 교회같은경우에는 기도 마지막주절에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으로 끝나는것입니다.
정말 간단한건데 이것도 모르고 신앙생활 하시는분들이 많더군요.
기독교의 관점으로 인간은 이미 존재자체가 죄인이며 그것을 원죄라고 하고있습니다. 갓난아기라해도 원죄는 가진 죄인이라는 뜻이죠 그렇기에 살면서 쌓는 나쁜업보도 업보거니와 신앙생활을 통해 회계하고 또회계하여 구원을 받을 자격에 가까워지는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올바른 신앙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