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통상 이런경우 짖는 아이들을 자제시키기 위해
조용.!
기다려
시끄러워
짖지마.
하우스.
쓰읍~!!!등
보호자분이 소리치시는 경우가 많지요.
강아지의 입장에서 보호자분의 그 말은
멍멍.!
멍멍멍
멍멍멍멍
멍멍멍.
멍멍멍
멍머엉
등으로 인식합니다.
즉 보호자분이 하울링 하듯 같이 짓고 있는것이고.
자신의 짖음에 정당성이 확보 되는것이죠.
이 습관부터 일단 바꾸시고 난 후 짖음 방지를 위한 행동 교정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
행동교정 훈련방법은 유튜브에 잘 나와있으나 보호자분의 습관교정이 되지 않으면 열이면 열 실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