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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맥주값이 2.7% 올린다고 하네요. 인상율은 미미한 것 같지만, 소비자들이 부담하는 금액은 훨씬 더 내야하니, 다른 제품들도 서서히 물가인상이 시작되는 것 아닌

맥주값이 2.7% 올린다고 하네요. 인상율은 미미한 것 같지만, 소비자들이 부담하는 금액은 훨씬 더 내야하니, 다른 제품들도 서서히 물가인상이 시작되는 것 아닌가요? 더본코리아 모든 제품 50% 인하 판매에, 경찰과 검찰 수사건도 14건이나 된다는데요. 안됬다고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아니면 원래 자기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같기도 하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맥주값만 오른 것이 아니라 12.3사태 이후 5개월이 지난 상화이고 물가 안정에 정부가 신경쓸 상황이 아니었죠.

    기업이 상품 가격을 올리는 건 주로 정국이 불안한 시기를 선택합니다.

    모든 공산품들의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펜의점의 어떤 상품은 몰린지 1주일만에 또 올라간 경우도 있더군요.

  • 맥주값이 2.7%가오르게 되면 원재료단가가 그다지 차이가 나지않는 주류들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다같이 가격을 인상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 맥주하나로만 그치는게 아니라 여러 품목들에도 가격 영향이 갈것입니다.

    크게보면 술한잔하려 주점등에 가도 더비싼가격을 지불하게 된다는이야기이죠.

    예전에 비비큐 치킨사태를 생각해보면 아주 당연한 답이아닐까 싶네요.

    치킨값이 2만원이 넘는것도 말도안되는 시절 비비큐는 그것을 해냈고 다른 치킨브랜드들도 덩달아 가격을 올리는 계기가 되었었으니까요.

    백종원대표야 조사중이니 결과가 나올때까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앞에서는 죄송하다하지만 뒤에서는 악플이나 유트브 매체에대한 고소도 꾸준히 진행한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언급은 자제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요즘 정말 맥줏값뿐만 아니라, 외식물가가 너무 비싼거 같아서 커피도 점점 덜 사먹게 되는 것 같아요.

    당연히 맥주값이 오르면 주류업계며 외식업계에서 가격인상이 전반적으로 있을 가능성이 있을 것입니다.

    다른 식음료도 물가 인상에 들어갈 수 있구요. 한번 올라가면 내려오질 않는데 정말 힘든 상황인거 같습니다.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