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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상장회사이고 시가총액이 1조원정도가 된다면 계속 다녀도 괜찮은 기업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다니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특히찬란한도토리
시가총액 1조 원 정도면 상장회사 중에서 중견 규모에 속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회사 규모만으로 다니는 것이 좋은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회사의 재무 상태, 성장 가능성, 근무 환경, 본인의 적성과 만족도 등 여러 요소를 함께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일이 힘들어도 무조건 참기보다는 자신의 건강과 정신적 안정, 그리고 장기적인 경력 플랜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상황을 바꿔보거나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수 있죠. 질문자님께서 자신에게 가장 맞는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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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시가총액 1조원정도면 시장에서 중견기업 이상급으로 대우받는 작지않은 규모라고 볼수있습니다만 단순히 규모만보고 계속 다닐지를 결정하기엔 무리가있죠 회사가 돈을 잘 벌고있는지나 본인과 업무가 잘맞는지같은 실질적인 고민이 더 중요하다고봅니다 아무리 회사가커도 본인이 너무 힘들면 버티는게 답은아니니 좀더 신중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Slow but steady
시가 총액 1조원이면 대기업은 아니지만 중견 기업에 해당 하는 것 같습니다. 시가 총액 5천억에서 5조원 사이는 중견 기업으로 분류 되어 지며 직원수는 300명 정도라고 보여 집니다. 중견 기업은 규모가 있는 기업 이기에 힘들어도 참고 다니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