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내일부터 엄청 춥다는데 한파 주의보 발령시 행동요령은 어떻게 되나요?
내일 9일부터 우리나라는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내려간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한파주의보나 경보가 발령이 되는데 이때
행동요령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년 1월이면 한파가 닥쳐옵니다. 한파가 닥칠 때마다 느끼는 것은, 집안에 보일러 작동 상황을 잘 살펴보시고, 수도가 동파되지 않도록 계량기보온장치 및 수도물을 쫄쫄 쫄 틀어놓아 동파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외 난방과 관련된 전기난방이나 전기장판 등도. 작동이 잘되는지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외출할 때는 두꺼운 방한복에 방한모 마스크를 반드시 사용하시고, 신발도 미끄럽지 않는 신발을 신는게 좋겠습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들은 미끄러지기쉬우니 가급적 외출은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한판 주의보 발령시 행동요령 중 건강은 손가락, 발가락, 귓바퀴, 코끝 등 신체 말단 부위의 감각이 없거나 창백해지는 경우 동상에 유의 해야하고 동상에 걸렸을 때는 조이는 신발이나 옷을 벗고 따뜻한 물로 씻은 후 보온을 유지한 상태로 병원을 가야하고 특히 동상 부위를 비비거나 갑자기 불에 쬐지 않아야 합니다. 운동을 한다면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부상을 방지해야 하고 운동 강도를 평소의 70~80% 수준으로 낮추고 음주는 절대 금지해야 합니다. 수도계량기 보호함 내부는 헌옷으로 채우고 외부는 테이프로 빈틈없이 막아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장기간 외출 시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흐르도록 하여 동파 사고 방지를 해야 합니다. 노출되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싸서 보온을 해줍니다. 보일러는 노출될 배관은 헌 옷 등으로 감싸서 보온을 해주고 장기간 외출시 보일러를 약하게 틀어 동파 방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보일러, 배관, 난방기구 등은 사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고 화재에 주의합니다.
∙ 동파 방지를 위해 계량기 등은 미리 보온 조치를 합니다.
- 수도 계량기, 수도관 등에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헌 옷 등을 활용하여 보온합니다.
∙ 오래된 주택은 변압기를 사전에 점검하여 과부하에 대비합니다.
∙ 외출할 때를 대비하여 내복, 목도리, 모자, 장갑 등을 준비합니다.
∙ 정전에 대비하여 손전등, 비상 식음료, 휴대용 라디오 등을 미리 준비합니다.
∙ 단수에 대비하여 생수를 준비하고, 생활용수는 욕조에 미리 받아 둡니다.
∙ 장애인, 어린이, 노약자 등은 사전에 연락처를 확인하고 한파 대처 상황을 꼼꼼하게 챙깁니다.
∙ 가정 내 어린이와 노약자가 있는 경우 체온과 실내 온도를 자주 확인하여 충분히 따뜻하게 유지합니다.
- 만 1세 이하의 영유아는 절대 차가운 방에서 재우면 안됩니다.
- 집에 65세 이상의 어르신이 있는 경우 자주 볼 수 있는 실내 장소에 읽기 쉬운 온도계를 놓아둡니다.
※ 노인들은 온도 변화를 느끼는 능력이 떨어지며, 낮은 신체대사와 활동으로 한파에 취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