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응급의료 현장에서는 드물게 응급의학과 전공의거나
같은 수련기관에서 수련받던 전문의‧공보의 라면 좀 나을 수 있으나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고
실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47개 상급 종합병원에 배치된
군의관 중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5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지역 응급의료에 균열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전공의 집단 이탈을 유발한 정부의 정책 때문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으며
업무 부담이 가중되며 전문의마저 응급실을 떠나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