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은 가슴에 압박감이나 통증, 호흡 곤란, 팔이나 턱, 등 쪽으로 퍼지는 통증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구토나 식은땀, 현기증 같은 증상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을 알기 위한 주요 검사 방법으로는 혈액 검사, 심전도 검사, 심장 초음파 등이 있습니다. 피검사를 통해 심장에 손상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효소 수치도 확인할 수 있으며, 심전도나 심장 초음파로는 심장의 상태를 직접적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없더라도, 40대 이상부터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심혈관계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