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광고 수익을 높이기 위해 시청률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작가들이 종종 더 감정적인 요소나 극적인 전개를 추가하게 됩니다. 또한 제작비가 많이 드는 명작보다는 제작비를 줄일 수 있는 드라마의 수익성이 더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이런 요인이 작가들에게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트렌드를 따라 가기 위해서라고도 말합니다.
김순옥, 문영남, 임성한 작가 등은 특히 그런 전환점을 겪은 작가들로 과거의 명작들과 현재의 작업 물이 비교되어 아쉬움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