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될 소지가 많습니다.
일단 주치의 판단하에 결정된 용량의 2배를 드시고 계시니 부작용의 가능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치의는 현재 드시는 용량을 모르기 때문에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고, 이에 따라 환자분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치의에게 현재 복용 상황을 꼭 알리시고, 서로 협의를 하고 용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용량으로 증상이 조절이 안되시는 것이면, 상담을 통해 용량을 증량할 수 있는 것이니 임의로 용량을 조절하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진료시 현 상황을 알리시고, 용량도 가급적 정상적으로 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