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
물질은 기본적으로 분자량이 클수록 밀도가 커집니다.
밀도란 단위면적안에 얼마나 많은 양의 분자가 밀집되어 있느냐의 척도 입니다.
밀도가 큰 물질은 분자구조가 일정하고 규칙적으로 정렬된 상태로 되어 있을때 밀도가 올라 갑니다.
즉 분자간의 간격이 작게 서로 잘 배열 되어 있을때 빈공간이 작아져 밀도가 커집니다.
또한 분자간의 인력이 클수록 분자들이 서로 당기기 때문에 빈공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렇듯 밀도는 분자의 크기, 결정구조, 배열, 분자간의 인력에 의해 밀도가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