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카이스트에서 개발한 링거 주사바늘은 몸에 찔러넣으면 주사액이 정상적으로 흘러나오는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이것의 원리는 매우 흥미로운데요. 주사바늘의 끝 부분에는 작은 구멍이 있어서 주사액이 바늘 안으로 들어가고 바늘 내부에서 압력이 증가하면서 주사액이 바늘 끝의 구멍을 통해 밖으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바늘 내부의 압력이 외부의 압력과 균형을 이루게 되어 주사액이 정상적으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링거 주사바늘은 몸에 찔러넣어도 주사액이 흐물흐물 해지지 않고 정상적으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이 소재는 매우 혁신적이고 유용한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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