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게 무슨꿈인가요 제발 꿈 해몽좀 해주세요
꿈에서 어쩐 6층짜리 빌라에 살았고 전 601호 옆엔 602호가 살았었어요. 저는 빌라주민들과는 딱히 친하지 않았고 누가사는지도 잘 몰랐어요. 꿈에서에 저는 길 가다가 어떤 언니랑 시비가 붙어서 같이 몸싸움을 하다가
끝났어요. 그 언니가 덩치도 좀 있고 센 언니였어요. 그러다가 하루이틀 지나고 옆집 602호의 문이 살짝 열려있는 걸 슬쩍 봤는데 집이 피바다인 거예요 저는 딱 느꼈어요 아 602호 아저씨 살인자구나 저는 내가 이걸 봤다는 걸 들키면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냥 못 본 체하고 계단으로 내려갔어요. 그러다 좀 지나고 어느 날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들으면서 가다가 어떤 언니가 어깨빵을 쳐서 아이씨.. 이러면서 제가 떨어트린 물건을 줍고 있었는데 뒤에서 누가 제 머리를 주먹으로 때려서 뒤돌아보니 얘기 초반에도 시비 붙어서 몸싸움을 했던 언니 더라고요 (꿈에서의 저는 그 사실을 몰랐다가 좀 뒤에 깨달아요) 저는 일어났고 그 언니는 복싱을 배웠었고 저도 복싱을 배웠었던 것 같아요 그 언니가 때리는걸 전 막고만 있었어요 그러다가 이제 힘이 드는지 눈에 띄지 말라 해서 서로 헤어졌어요 저는 슈퍼? 같은 곳을 갔다가 집에 올라가는데 그 언니가 갑자기 나타나서 천천히 계단을 올라오는 거예요 전 3층계단 그 언니는 1 층계단에 있었어요 따라오는 걸 느낀 저는 엄청 뛰어서 올라가다가 딱 보니까 얘기 초반에도 방금전에도 싸웠던시비 붙은 언니 더라고요 그래서 그 언니랑 서로 주시를 하다가 동시에 너 그때 걔지? 이러고 저는 왜 계속 따라오는데라고 말을 더했어요 그 와중에도 그 언니는 올라오고 있어서 저도 급하게 올라갔어요 6층에 다다르자 보이는 광경이 6층 제 옆집 집 대문에 피가 뭍은 칼이랑 피가 막 튀어있는 거예요 전 도망을 치면서 언니 저기 6층 누구 죽은 것 같다고 내려가야 한다고 그러면서 다급하게 절 따라오던 언니에게 말했어요 친하진 않았는데 둘 다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말했던것 같아요 근데 그 언니가 하는 말은 알고 있어 이러고 뒤에선 602호 아저씨가 나왔어요 (둘은 부녀 사이였던 것 같아요) 저를 언니가 눕히고 그 아저씨는 제 배에 칼을 왔다 갔다 하면서 겁을 주고 있었는데 전 그 틈을 타 아프게 죽기 싫어서 수면제를 꺼내서 먹고 잠에 든 뒤에 칼에 찔려 죽었어요. (방금일어나서 바로 쓴거라 횡설수설할수도 있습니다 죄송해요 꿈 해몽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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