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 잔액 3100원 남았는데 남은 금액 어디다 쓰죠?

안녕하세요, 민생지원금 잔액 3100원 남았는데 온라인으로 어디쓸데가 없고 오프라인도 쓸데없데 없는데 어디 쓸데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관 현장 결제 시 팝콘·음료 등 소액 구매가 가능해 3000원대도 사용됩니다.
    서점에서는 필기구·스티커·문구류 같은 소액 품목 결제가 가능해 잔액 소진에 좋습니다.
    근처 공공문화시설(박물관·도서관 기념품샵)에서도 3000원대 결제가 가능하니 가까운 곳에서 바로 쓰시면 됩니다.

  • 일단 민생지원금이 3,100원 남으셨다면

    대부분의 편의점 등에서 민생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니깐

    그런 곳에서 3,100원 맞춰서 소비하시면 될 것입니다.

  • 마트가서 그냥 남은 잔액만큼 사용하세요

    추가로 나온돈은 개인카드로 또 결제하면 되니깐요

    보태서 먹을거나 이런거 쓰면 될거 같아용

  • 민생지원금 잔액을 딱 맞춰서 소비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지요.

    그럭경우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나누어서 결재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1만원을 결재해야 할 경우 민생쿠폰 3100원을 먼저 결재하고

    남은 6900원은 비플페이(제로페이)로 결재하는 방식으로 나누어서 결재를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