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호텔때문에 우리가족여행을 망쳤어요.
인천으로가족들과 3박4일여행을떠났어요.딸이 인천으로이사해서 겸사겸사 아들내외까지 세가족이만났어요.잘먹고잘놀다 마지막토욜 인천의한호텔에투숙했어요.8개월짜리 갓난아이가있어 아이보다가도 가족끼리 어울릴수있게 3리룸으로예약했죠.39층건물에39층으로예약했고 방은 너무멋졌어요.매년 가족모임을여기서하자고할정도로!.그런데난방이안되는거예요.두시간이지났는데도 15도그대로였어요.심지어 사람없던방은 14도로 내려가기도했어요.호텔측에말했더니 우리가 온도를너무올려서그렇요.그러다30분츰더떨다 항의하니 배관이터져서수리를다했는데 너무높아 난방수가올라오기가힘들다고 안된대요.얼마니기가차던지갓난아기가 15도 냉골에서 세시간을떨었어요.미안하다는말도한마디없고.사무실가니 얼마나따틋하던지.음악들으면 있더나근요.소리소리지른고 휴무중이던 관리자가오더니.여전히 미안하다는인사도없구요.거기가 인천이었는데 차로40분이나걸리는 경기도시흥ㅈ! 자사 호텔로가래요.시간이 9시가다되어가는데.못간다고 근처로가겠다.환불다해주고 방은 당연히여기서잡아주고.교통비도달라!햏더니 50프로만 환불해주겠대요. 못하겠다고 다해주지않으면 사무실에서 있겠다.했더니 경찰불러오더라구요.사정을들은 경찰이 히려더사과하네요.인천에여행와서 좋지못한추억드려서.더따지고싶었지만. 아기도너무 떨고 어른들도 춥고배고파서 숙소 잡아주고 50프로 환불받고 나중에소송하든지하기로하고 일단 나왔어요.너무화가나고 속상한데 방법없을까요?뉴스제보하고 소비자원에 고발하고인터넷에올려도될까요?소중한 우리 첫가족여행을다망쳤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