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습기 제거 냄새 안 나게 하는 법!

비 오는 날 실내 빨래 냄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인데 다들 제습기 말고 어떤 식으로 관리하시나요 향초나 편백수 같은 거 써보신 분들 효과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여름철 습기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요 좋다는 방법 다 써봐도 제습기가 답인거 같아요

    제습기를 쓰고나서는 고민이 반은 줄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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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실내 빨래 냄새는 세균 번식이 원인이라 건조 시간을 줄이는 게 핵심인데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빨래 바로 앞에 틀면 제습기 없이도 꽤 효과적입니다. 세탁 시 식초를 섬유유연제 대신 넣으면 세균 억제에 도움이 되고 냄새도 줄어듭니다. 향초나 편백수는 냄새를 근본적으로 없애는 게 아니라 덮는 방식이라 보조 수단으로는 좋지만 그것만으론 한계가 있습니다.

  • 너무 습하시면 보일러를 잠깐 올리시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저희집도 너무 습하면 제습기를 풀가동 시키는디 보일러도 잠깐 올리거든요!

  • 비오는날 실내에서 빨래 말릴때 냄새나는건 습기가 빨리 안빠져서 그런거라 선풍기를 강하게 틀어두는게 제일 낫습니다 향초같은거는 냄새를 덮는정도의 효과지 근본적인 해결은 안되니까 신문지를 건조대 밑에 깔아두거나 마지막 헹굼때 식초를 조금 넣어주면 꿉꿉한 냄새 잡는데 도움이 좀 될겁니다요.

  • 제습기 없으면

    선풍기 강풍으로 계속 공기 순환시키기

    창문 잠깐씩 환기하기

    젖은 빨래 간격 넓게 걸기

    수건 먼저 따로 말리기

    이런 방법 도움이 되시길 바라요

    편백수는 은은한 냄새 잡는 용도로 쓰는 사람들 꽤 있고 향초는 분위기는 좋지만 빨래 냄새 자체 해결은 한계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사용하시기 전에 참고하세요

  • 저는 빨래널면 덜마른냄새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다우니에서 나오는 실내건조 섬유유연제를 사용했어요!! 장마철에 너무 습한날은 집안 바닥까지 끈적여서 보일러를 잠깐 가동하기도 했슴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