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디푸코로션과 메타파손겔 관련 질문합니다.
모낭염으로 디푸코로션, 벌레 알러지반응으로 메타파손겔을 처방받아 쓰고 있습니다. (스키터증후군처럼 퉁퉁 붓기까진 아니지만 발진이 광범위하게 번집니다)
둘 다 상비약 개념으로 처방받은거라 주기적으로 쓰는 정도는 아닌데요, 여름~가을이라 쓰다보니 모낭염의 빈도보다 벌레 알러지 빈도가 잦아서 메타파손겔을 거의 다 쓴 상황입니다.
둘 다 강한 스테로이드제로 알고 있는데, 벌레 알러지 반응에 혹시 메타파손겔 대신 디푸코로션 발라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