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이 드셨는데 계속 집안일을 하시려고 해요. 몸 조심하라고 말해야 하나요?

엄마가 나이 드셨는데 계속 집안일을 하시려고 해요. 엄마의 건강과 체력적인 면을 고려하여 집안일 부담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궁금합니다. 가벼운 운동과 영양제 섭취를 권유드리고, 집안일 도우미 서비스도 알아보고 싶습니다. 엄마의 의견은 어떻게 드릴까요? 제가 더 도와드릴 일이 있을지 궁금하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평생 하시던 일이실텐데 너무 무리하시게 하는건 그렇지만 어느정도 하시는건 괜찮다고봅니다.

      몸은 나이가 먹더라도 움직임이 있어야 건강한겁니다.

      나이가 드셨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거나 앉아만 있으면 오히려 그게 건강에 더 안좋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걷는것이건강에최고입니다.집안일은 사소해도 힘들다고 합니다 특히 물건을 옮기거나하는것 쓰레기 버리는거는 시간날때마다 도와드리면 좋을것 같아요 일하지 마라고 수시로 이야기도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