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체로소심한김치전
하루 종일 집에만 있어도 괜찮으세요?
밖에 안 나가고 집에만 있으면 너무 좋다는 사람도 있고, 하루 정도는 괜찮지만 이틀은 답답하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다들 집콕에 대한 기준이 있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말이되면 누군가는 일하느라 실내에 있었으니 밖으로 나가 친구를 만나서 놀아야 스트레스가 풀리고 에너지가 채워지는 사람이 있고, 일을 하느라 밖에 계속 있었으니 집콕하며 힐링을 해야 스트레스가 풀리는 사람이있더라구요. 그래서 성향에따라 집콕의 기준이라는게 하루, 일주일, 한달을 갇혀있어도 답답하지 않은 사람 천차만별인 것 같아요.
누구는 한달동안 집에만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는 하루라도 바깥으로 나가지 않으면 불행한 사람이 있습니다.
단지 기질과 성향의 차이일 뿐이죠.
그래서 어떤 상황이든 자신이 원하는데로
즐거운데로 하면 됩니다.
물론 집에만 있다가도 산책이나 운동 정도는 하루에 한번
정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적절한 태양빛을 쐬야 인간의 세포와 몸은 활력을 얻거든요!
이건 사람마다 케바케인거 같습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집에서 방콕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게 힐링이 되는분들도 많이 있더군요. 또 다른 분들은 답답해서 집에 못 있는 분들도 있구요.
저도 그 밖에 안나가고 집에 있는거 좋은 사람 중 1人입니다. 나가는거 준비하는것도 번거롭고 나가도 딱히 할일이 없어서 집안에 있는걸 좋아하게 된거 같아요. 취미가 pc하는거라서 집에 있으면 pc를 편하게 할 수도 있구요. pc방 가는것도 귀찮습니다
사람마다 다를것입니다
하루만 집에있어도 답답해
하는 사람들은 깁스를 하고도
돌아 다닙니다
반면에 돌아다니기 싫어 사는 사람은 하루종일 또는 며칠씩
외출을 안해도 편하고 집이
좋습니다
저도 집이 좋아요
오 집콕은 일단 아무곳도 안나가는 걸 집콕이라고 하죠 물론 간간히 편의점정도야 나갈수는 있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아무곳도 안나가는 걸 집콕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잠깐이라도 안나가는 집콕은 확실히 하루이틀이면 좀 힘들더라고요 산책이라도 나가야 정신이 피폐해지지않는거같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집에 있는걸 좋아해서 나이가 들은 지금도 연차나 월차를 쓰면 몇일씩 집에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장 열흘동안 집밖으로 나간적이 없는경우도 있었습니다.
개인 성향에 따라 나가는 것 좋아하고 싫어하고 나뉘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집 밖에 나가 활동 하는게 활력도 되고 스트레스 풀리면서 새로운 한 주 시작하는데 반드시 긍정적인 셕할 합니다. 지금 겨울철 집에 만 있을땐 따뜻해서 좋기는 하지만 햇빛 부족이나 걷기 등 운동 부족으로 횑력 떨서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