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간헐적 외사시는 아이들이 많이 겪는 시력 문제 중 하나이며, 가림치료는 이러한 문제를 교정하는 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질문자분의 아이처럼 매일 1시간씩 양쪽을 번갈아 가며 가림치료를 받고 있다면, 일정 기간에 걸쳐 개선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현재 정시를 바라보고 있다고 느끼신 부분은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간헐적 외사시는 증상이 언제든 다시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검사는 중요합니다.
병원에서는 보통 가림치료의 효과를 장기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6개월 간격으로 검사를 권장합니다. 가림치료의 지속 기간은 아이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몇 달에서 길게는 몇 년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가림치료를 통해 증상이 안정되더라도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정기 검진을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외사시가 교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증상에 변화가 있을 경우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