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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kg는 중형 대형차는 잔뼈가 굵은데

쌍용 kg는 중형 토레스급 대형차 렉스턴급은 잔뼈가 굵은데 티볼리 소형차 급은 엉성해요??

기아자동차 는 소형 대형 라인업이 모두 잔뼈가 굵고 하지만 쌍용 경우는 중형급 대형급은 잔뼈가 굵고 소형차 먀 엉성해서 그랬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티볼리가 가성비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내구성 측면에서 해를 거듭하여 운전할 수록 차량이 상태가 많이 안좋아지는것이 현기 대비 확연하게 느껴지는것입니다. 그래서그런지 잔뼈가 굵다 엉성하다 이런 평가를 받는것입니다.

    가성비가 좋다는 것은 그만큼 관리를 더 잘해야 한다는 의미인데 관리 안하고 쌍용차 탈려면 안사는게 낫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것은 토레스나 렉스턴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토레스 이전에 코란도 신형에서도 많은 이슈를 남기고 사라진 자동차죠. 잘 만들어서 가성비는 좋지만, 내구성에서 약하니 많은 갈굼을 당하는 것이지요.

  • 안녕하세요 KG모투스 전 쌍용차 같은 경우에는 티볼리급도 괜찮게 나왔습니다. 또한 현재는 토레스급으로 시장에서 꽤나 호응이 있습니다

  • 차량의 크기나 분류와 관계없이 차체의 구조와 재료에 따라 잔뼈의 굵기가 결정되는데요. 일반적으로 대형차나 중형차는 더 견고한 구조를 가지고 있을 수 있지만, 이는 모든 경우가 그런 것은 아니고요. 따라서 쌍용차의 경우에도 각 차량의 모델의 설계 및 제작에 따라서 잔뼈의 굵기는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기아자동차와 쌍용자동차는 각각 다른 자동차 제조사로 차량의 구조와 특성은 각 회사의 설계 및 제조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요. 그러므로 특정 브랜드나 모델의 특징을 일반화하는 것은 어렵다고 하겠습니다. 소형차에서도 구조적으로 견고한 모델과 그렇지 않은 모델이 모두 존재할 수 있고 따라서 차량을 선택할 때에는 해당 모델의 기능, 안전성, 성능, 편의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