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의 크기나 분류와 관계없이 차체의 구조와 재료에 따라 잔뼈의 굵기가 결정되는데요. 일반적으로 대형차나 중형차는 더 견고한 구조를 가지고 있을 수 있지만, 이는 모든 경우가 그런 것은 아니고요. 따라서 쌍용차의 경우에도 각 차량의 모델의 설계 및 제작에 따라서 잔뼈의 굵기는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기아자동차와 쌍용자동차는 각각 다른 자동차 제조사로 차량의 구조와 특성은 각 회사의 설계 및 제조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요. 그러므로 특정 브랜드나 모델의 특징을 일반화하는 것은 어렵다고 하겠습니다. 소형차에서도 구조적으로 견고한 모델과 그렇지 않은 모델이 모두 존재할 수 있고 따라서 차량을 선택할 때에는 해당 모델의 기능, 안전성, 성능, 편의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