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파이더피그입니다.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실지.. 제가 오랜 시간 겪었던 일이라 마음이 안좋네요.. 사실 부모님들은 잘 모르더라구요. 우리도 그렇잖아요. 정말 화나서 형제와 화내고 싸우는 게 길어지면 부모님도 그 소리가 듣기 싫어서 뭐라고 하시던데 정작 싸우는 사람은 그 상황에 자기 이야기를 해야하기 때문에 그게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상황인지 모르더라구요.. 그 내용이 무엇때문인지가 중요한데.. 개선의 여지가 있는 것이면 함께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모님은 자신이 화가나고 상대가 화나게 해서 싸운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아무 이유없이 싸우는 소리를 계속 들어야하는 자녀의 입장은 정말 고역이죠.. ㅠ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