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시리아는 2025년 7월 18일 미국의 중재로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드루즈족 보호를 명분으로 시리아를 공습했고, 이에 시리아는 정부군을 철수하며 휴전 의사를 밝혔습니다. 양국은 공식 논평을 내지 않았지만 미국 측 발표에 따르면 48시간 동안 시리아군의 제한적 진입을 허용하는 조건부 휴전이 진행 중입니다
이스라엘과 시리아는 현재 공식적인 평화협정이나 항구적 휴전 합의는 없습니다. 양국운 1973년 욤 키푸르 전쟁 이후 휴전선(골란고원)기준으로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간헐적인 충돌과 공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즉 양국간에 공식적인 휴전이나 평화조약은 체결된바 없으며, 긴장 속 잠정적 억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