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경주에 겨울여행을 할때면 동궁과월지(옛 안압지) 의 야경을 감상합니다. 이른시간에 해가 떨어지게 되니 사람이 빨리 몰리게 되고, 야경을 볼 수 있는 시간도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그 전에는 옆에 첨성대 일대를 한바퀴 돕니다. 그 옆에는 황리단길도 있어서 먹거리등이 풍부합니다.
석굴암과 불국사도 좋은 관광지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십원짜리에 있는 그림과 동일한 다보탑도 보여주시면 좋아합니다.
경주에 유일한 해수욕장도 있는데, 시간이 있으시면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