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공식적인 큰 명절로는 설날과 추석이 있습니다. 이 두 명절은 음력으로 지내기 때문에 매년 양력 날짜가 바뀌죠. 이 외에도 설과 추석을 전후로 한 연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은 명절로는 정월대보름, 칠석, 단오, 한식 등이 있지만, 공식적인 쉬는 날로 지정되진 않고 지역이나 가정의 전통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따라서 공식적으로는 설날과 추석을 포함하여 최소 두 번의 큰 명절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지역 축제나 전통적인 날을 포함하면 더 많아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