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토스뱅크 마이너스통장 대출 연장에 대해

토스뱅크 사용자입니다. 곧 5월이 마이너스통장

1년되는 시기로 상환해야되는데요. 현재 마이너스

500백만 정도입니다. 해당일까지 상환이 어려울듯 한데. 기간이 도래되면 어떻게되는지.

연장이되는지 사용경험자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뱅크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보통 1년 단위로 자동 연장이 되지 않으며, 만기 전에 연장 신청을 별도로 해야 합니다. 5월에 1년 만기가 도래하는 경우, 상환 계획이 어려우면 기한 내 연장을 위해 토스뱅크 앱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미리 상담받아 연장 가능 여부와 조건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만약 만기일까지 조치하지 않을 경우, 연체로 처리되어 신용점수 하락 및 추가적인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경험자분들 사례를 종합하면, 연장 심사 시 재직 기간, 신용 상태, 대출 상환 이력 등 여러 요소가 검토되므로 연장 희망 시 충분한 서류 준비와 빠른 상담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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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장 가능합니다.

    만기 30일전에 케이뱅크에서 연락이 오거나 안오면 고객센터에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대출 신청 시점보다 연체기록이나 신용점수 하락, 기대출 급증 등 부정적인 요인이 크지 않다면 보통은 연장을 해주거나 10%정도 상환후 연장이 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연체이자가 매일 할증되고, 한도 계좌로 지정되어 출금이 불가능하고 입금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신용 점수에 큰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연장은 일반적으로 만기 한달전부터 가능하므로 한번 연장 해보시고 안되면 만기일 전까지는 갚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토스뱅크 마이너스 통장 연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기간이 도래된다면

    30일 이전부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연장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다만, 다시 심사를 하고 결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