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어진 건물로 유명한 피사의사탑은 원래 그렇게 의도를 한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기울어진 건물 중에 가장 유명한 건물은 바로 피사의사탑인데요 이 피사의사탑은 건물을 지을 때 기우려 지게 지은 건가요? 아니면 완공 후 외부의 요인에 의해 기울려진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물을 지을대 누가 일부러 기울어지게 짓겠습니가? 불안해서 못 살지요. 피사의 사탑은 1173년 건축을 해서 장장 200년의 세월이 흐른 1372년 완공되었답니다. 피사의 사탑이 세워진 지역은 원래 강의 범람이 우려되는 도시 지반이 매우 약한 지역이었다고 합니다. 요즘 같으면 기초공사를 지하 몇층까지 깊에 파겠지만, 그 당시에는 지하로 3m 밖에 파지 않고, 높은 탑을 올렸답니다. 그러니 지반이 약한 쪽으로 서서히 기울기 시작했고요. 다행이도 완전히 무너지지 않는 다는게 신통하지요. 그것을 철거를 하지 않고, 보존하면서 세계의 유적이자 관관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울어진 건물로 유명한 피사의 사탑은 원래 기울어지도록 설계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건물이 기울어진

    이유는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구조적인 문제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하부에 보강을 많이 해서 더 이상 기울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 피사의 사탑은 건설 당시부터 기울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건설 초기부터 지반이 약한 탓에 기초 공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고, 건설 중에도 계속 기울어졌습니다. 따라서 원래부터 기울어지게 지은 것이 아니며, 완공 후 외부 요인에 의해 기울어진 것도 아닙니다. 건설 과정에서의 설계 및 시공상의 문제점이 누적되어 현재와 같은 형태가 된 것입니다. 처음부터 기울어진 설계는 아니었지만, 지반의 불안정성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한 결과로 기울어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기울어진 건물로 유명한 피사의 사탑이죠. 그러나 처음부터 피사의 사탑이 그렇게 기울어진 것은 아닙니다. 이후에 조금씩 기울어지기 시작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