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025시즌의 상금 규모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 아래 서술한 2024시즌의 상금을 살펴보면 대략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2024시즌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우승팀 LA 다저스가 배당금으로 개인별 47만 7441달러(약 6억 6746만 원)의 거액을 받는다.
포스트시즌 배당금은 입장 수입에서 결정된다. 와일드카드 시리즈 첫 2경기, 디비전시리즈 첫 3경기, 챔피언십시리즈 첫 4경기, 그리고 월드시리즈 첫 4경기 입장 수입을 정해진 비율만큼 각 팀에 배정한다.
월드시리즈 우승팀은 배당금의 36%를 가져가며 준우승팀은 24%를 배당받는다.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진 팀은 12%, 디비전시리즈 탈락 팀이 3.3%, 와일드카드 시리즈 탈락팀은 0.8%를 받는다.
이에 따라 다저스가 받는 총배당금은 약 4647만 달러(약 649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각 팀은 자체 투표로 공유 대상자를 결정하는데 전체 공유, 부분 공유, 현금 보상으로 나뉜다.
선수, 감독, 코치 등 총 79명이 나눠가지게 되는데, 금액은 한 사람당 47만 7441달러(약 6억 6746만 원)다.